마사지 가라오케 성공적인 하룻밤 후기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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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292929 조회287회 작성일 26-01-26 20:20본문
후... 본인은 내년 30대를 바라보는 29세 청년입니다. 다낭에 혼자 놀러 와서 이것저것 경험을 해보는데 다낭은 가라오케를 꼭 가라고 다들 말씀을 하시더라고요...
그래서 좀 찾아보니까 벤츠 가라오케랑 BMW가라오케가 후기가 조금 좋은 것 같아서 고민하다가 벤츠 가라오케로 예약을 하고 가보았습니다.
혼자라 안에서 노는 건 좀 그렇고 바로 데리고 나갈 수 있는 시스템이 따로 되어있다고 해서 에코걸? 이걸로 그냥 바로 데리고 나가버렸습니다.
일단 초이스하는데 여자애들은 거의 한 눈 대중으로 봐도 30~40명? 정도는 되어 보였습니다. 진짜 고르는데 애 좀 먹었습니다...
다행이 딱 제 스타일의 여성을 발견하게 되어서 일단 초이스 하였고 미케비치 쪽 BAR를 알아보고 거기서 술을 한 잔 마시면서 이야기를 하는데
와 말도 잘 안통해서 조금 걱정을 했는데 번역기로 일단 대화가 가능하고 한국말도 조금 어느 정도는 할 줄 아는 애여서 너무 재밌게 시간 보냈습니다.
그렇게 2차로 골든파인 클럽도 가서 데이트 좀 하다가 마지막 피날레로 호텔까지 아주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고 마치게 되었네요...
다낭 벤츠 가라오케 정말 추천할만 하다고 생각을 하고 만났던 그 친구는 지금도 잊혀지지가 않네요ㅜㅜ
친구들도 꼬셔서 다낭에 한 번 놀러오자고 해야겠습니다. 너무 재밌게 잘 놀다가 갑니다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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